오키나와 본섬 숙소는 크게 나하 시내와 온나 해변 리조트 중에서 고르게 돼요. 나하는 공항에서 가깝고 모노레일로 다닐 수 있는 도시, 온나는 공항에서 차로 1시간 안팎 떨어진 서해안 리조트 지역이라 이동 방법부터 달라져요. 이번 글에서는 공항 거리, 이동 수단, 2027년 시행 예정인 숙박세까지 두 지역을 나란히 비교해 봤어요. 📌 3줄 요약1. 나하 시내는 공항에서 차로 약 7~15분, 모노레일(유이레일) 역 근처 호텔이 많아 렌터카 없이도 다니기 쉬운 곳임.2. 온나 리조트는 공항에서 차로 약 50~70분(호텔 안내 기준). 호텔 앞 해변과 수영장에서 쉬는 일정에 맞아요.3. 2027년 2월 1일부터 오키나와현 숙박세(숙박 요금의 2%, 1인 1박 최대 2,000엔)가 시행될 예정이라 그 이후 일정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