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이베이 첫 여행이라면 숙소는 대부분 타이베이역(타이베이 메인역) 주변과 시먼딩 중에서 고르게 돼요. 두 곳은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라 멀지 않지만, 공항 오가는 동선과 밤 분위기는 꽤 달라요. 이번 글에서는 공항철도, 주변 분위기, 호텔 위치를 기준으로 두 지역을 나란히 비교해 봤어요. 📌 3줄 요약1. 타이베이역은 공항철도(타오위안공항 MRT) 직통열차 출발역임. 제1터미널까지 약 35분이에요.2. 시먼딩은 쇼핑·먹거리 골목이 모인 번화가임. 저녁 늦게까지 걸어서 놀기 좋아요.3. 두 곳은 MRT 반난선으로 한 정거장이라, 짐 동선을 중시하면 타이베이역, 밤 일정을 중시하면 시먼딩으로 고르면 돼요. 한눈에 보는 타이베이역 vs 시먼딩항목타이베이역 주변시먼딩분위기기차·고속철·MRT·공항철도·버스터미..